돌봄.방과후학교 방과후학교
어느덧, 새로운 출발을 앞둔 1월입니다.
차분하고 여유롭게. 새로운 한해를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이번달도 멋진 스타트가 되시길 바랍니다.
봉곡초의 방과후학교도 더 힘차고 밝게 시작해 보겠습니다.